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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니들 꼭 잡는다"...'매드독' 유지태, 사이다 타임 예고

기사입력 2017.11.22 23:4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지태가 사이다 타임을 예고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 13회에서는 최강우(유지태 분)가 차준규(정보석)를 검찰로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강우는 매드독을 해체한 것처럼 위장해 차준규를 잡기 위한 증거를 손에 넣고는 서울중앙지검장 온주식(조영진)을 움직였다.

차홍주는 온주식과 내통하고 있던 터라 온주식의 뒤통수에 분노하며 아버지 차준규를 빼내기 위해 은밀히 국토부의 사무관들을 만났다. 차홍주가 만난 사무관들은 2년 전 주한항공이 기체결함이 있는 801편을 띄울 수 있게 증편을 허락해준 실무자들이었다.

당시 온주식은 국토부에 증편을 해 달라 압력을 넣은 바 있다. 차홍주는 온주식을 압박하기 위한 방편으로 국토부 사무관들과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었다.

최강우는 차홍주가 국토부 사무관들을 만나는 것을 지켜보면서 악에 받쳐 부들부들 떨기 시작했다.

최강우는 "차홍주, 주현기. 801편 떨어뜨려 내 가족 죽이고 김민준 형 김범준(김영훈)에게 뒤집어씌운 두 사람. 내가 니들 꼭 잡는다. 기다려"라고 다시 한 번 복수를 다짐하며 매서운 눈빛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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