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02 06:55 / 기사수정 2016.12.02 06: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과거 '로맨틱 코미디'로 여심을 저격했던 배우 공유와 이동욱이 '도깨비'로 돌아왔다.
공유와 이동욱은 2일 첫 방송될 tvN 새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를 통해 각각 도깨비와 저승사자로 변신한다.
이번 작품에서 두 사람은 여배우들과의 로맨스를 넘어 브로맨스까지 함께 선보일 예정.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부터 공유는 김고은과, 이동욱은 유인나와 묘한 분위기를 풍기며 판타지 로맨스를 예고했다.
또한 한집에서 살게되는 공유와 이동욱은 티격태격 케미로 여심을 동시에 저격하겠다는 포부. 이에 '로맨스보다 기대되는 브로맨스'라는 평을 받았다.
사실 두 사람 모두 2000년대 중반 브라운관 속 '멜로킹'으로 활약했다. 공유는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 '어느 멋진 날'에 이어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인생캐릭터 최한결을 만나 최고시청률 27.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와 함께 리즈시절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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