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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유연석, 토이 '세 사람' MV 출연…김유미와 호흡 맞춰

기사입력 2014.11.13 00:25 / 기사수정 2014.11.13 00:37

유연석이 토이의 '세 사람'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선다. ⓒ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유연석이 가수 유희열 원맨 프로젝트 토이의 정규 7집 타이틀곡 '세 사람'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12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유연석은 최근 제주도에서 진행된 '세 사람'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했다.

이 관계자는 "유연석을 비롯해 미스코리아 출신 김유미, 신인 남자 배우가 함께 했다"고 말했다.

앞서 유희열의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가수 성시경이 부른 '세 사람'에 대해 "2001년 발매된 토이 5집 '페르마타(Fermata)' 타이틀곡 '좋은 사람'의 10년 후 버전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만 하는 한 남자의 안타까운 감정을 그렸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유연석, 김유미, 신인 남자 배우는 '세 사람' 뮤직비디오에서 미묘한 삼각관계를 표현할 것으로 보인다.

토이의 정규 7집 '다 카포(Da Capo)'는 오는 18일 온·오프라인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 앨범에는 성시경, 이적, 김동률, 선우정아, 다이나믹 듀오, 권진아, 김예림, 빈지노, 악동뮤지션의 이수현, 자이언티, 크러쉬 등이 객원 가수로 힘을 더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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