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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내일 오후 10시 중국과 맞대결…'2020 AFC U-23 챔피언십'

기사입력 2020.01.08 14:32



'2020 AFC U-23 챔피언십'에 출전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내일 중국과 첫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9일 오후 10시 15분 중국과 태국 송클라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U-23 한국 축구 대표팀은 중국,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함께 C조에 속해있다. 중국과의 경기 이후 오는 12일 이란, 오는 15일 우즈베키스탄 맞대결을 펼친다.  

‘2020 AFC U-23 챔피언십’은 아시아 축구 연맹(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이하 AFC)이 주관하는 국제 축구 대회로, 한국을 비롯 중국, 이란, 일본 등 AFC에 가입한 국가들이 참여한다. 

태국 열리는 ‘2020 AFC U-23 챔피언십’은 무엇보다 올해 개최되는 일본 도쿄 올림픽 남자 축구 종목 진출권이 걸려 더욱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생중계는 네이버 스포츠, JTBC, JTBC FOX SPORTS, 아프리카TV 등에서 만날 수 있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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