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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 새 친구 유경아 등장, 방부제 미모→우아한 티클래스 [종합]

기사입력 2019.12.04 00:4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경아가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로 등장했다.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유경아가 합류한 충남 서천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문헌서원에 모여 새 친구에 대한 힌트로 아기시절 사진을 받았다. 멤버들은 성별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태였다.

새 친구는 갈대밭에서 등장했다. 이번 여행의 새 친구는 아역출신 연기자 유경아였다. 유경아는 "되게 쑥스럽다"면서 수줍게 첫 인사를 했지만 여유롭게 멤버들을 기다렸다.

구본승과 최민용, 조하나가 새 친구 마중을 나오게 됐다. 유경아가 갈대밭에 숨어 있고 3인방이 새 친구를 찾아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하지만 성격 급한 유경아가 먼저 모습을 드러내면서 새 친구 찾기는 빠르게 끝났다.

유경아와 3인방은 인사를 나눈 뒤 배를 타기로 했다. 73년생 동갑내기인 유경아와 구본승은 서로 말을 편하게 하자고 했다.

유경아는 결혼 얘기가 나오자 "갔다 왔다"고 말했다. 최민용은 유경아의 말이 끝나자마자 "잘 오셨어요"라고 했다.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식사 준비를 위해 움직였다. 안혜경은 박대를 구웠고 김혜림과 김민우는 아욱 된장국을 끓였다. 식사 준비가 끝나갈 때 쯤 유경아가 숙소로 도착했다.

멤버들은 유경아를 알아보고 놀랐다. 유경아와 같은 '호랑이 선생님' 출신인 이연수는 먼저 다가가 인사를 했다.

이연수는 식사 자리가 마무리되자 유경아가 준비해온 떡을 먹자고 했다. 유경아는 자신이 차도 가져왔다면서 아예 식사 자리를 다 치우고 후식타임을 갖자고 했다.

유경아는 평소 차에 관심이 많다면서 멤버들에게 보이차를 끓여줬다. 보이차에 대한 설명도 덧붙이며 차를 즐기며 마실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줬다. 멤버들은 유경아표 티 클래스를 받으며 세상 차분한 분위기 속에 대화를 이어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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