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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나쁜형사' 홍은희·류태호·차선우·윤희석·배윤경 합류

기사입력 2018.09.07 10:55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신하균, 이설, 박호산, 김건우에 이어 홍은희, 류태호, 차선우, 배다빈, 윤희석, 김나윤, 배유람, 양기원, 조이현, 배윤경이 ‘나쁜형사’에 합류했다.
 
MBC 월화드라마 ‘나쁜형사’에서 신하균이 연기할 우태석의 아내이자 변호사 김해준 역은 홍은희가 출연한다. 2년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홍은희는 특유의 여성스러운 매력을 바탕으로 신하균과 함께 위기에 놓인 현실 부부로 호흡한다.

류태호는 뭐 하나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과 소심의 아이콘인 형사과장 최정우 역을 맡는다. 우태석을 끊임없이 괴롭히는 전춘만(박호산)과 의외의 케미를 발산한다.

경찰대 수석 졸업에 빛나는 바른 생활 꽃미남 형사 채동윤 역은 차선우가 연기한다. 요령도 없고 눈치도 없는 전형적인 원칙맨으로 검거율 1위에 빛나는 우태석을 존경한다.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톰보이걸 권윤별 역으로 출연 중인 배다빈은 까칠하지만 똑 부러진 순경 신가영을 연기한다. 채동윤과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인다.
 
윤희석은 태석과 둘도 없는 절친이자 경찰청 홍보계장인 조두진으로 분한다. 태석을 경찰의 길로 이끈 장본인인 조두진은 절친인 태석이 벌이는 온갖 사건 사고의 뒤치다꺼리를 도맡는다.

배유람은 뛰어난 IT 프로그래머였던 경력을 살려 흥신소를 운영하는 반지득 역을 맡았다.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태석과 인연을 이어간다.

우태석의 여동생 우태희 역에는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로 데뷔해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배윤경은 특유의 풋풋하고 맑은 이미지가 우태희 캐릭터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지 주목된다.

우태석이 결코 잊을 수 없는 사건의 피해자 배여울 역에는 신예 조이현이 출연을 확정했다. 연극, 영화, 드라마를 오가는 김나윤은 과학수사팀을 책임지고 있는 성팀장 역을 맡는다. 형사 우태석과 같은 팀원인 경찰 이문기 역에는 양기원이 함께 한다.
 
‘나쁜형사’ 제작진은 “캐릭터와 딱 맞아떨어지는 안성맞춤 캐스팅 라인업이 완성됐다. 각각 다른 개성을 지닌 배우들이 이번 작품에서 함께 선보일 연기 앙상블로 인해 ‘나쁜형사’는 더욱 촘촘하고 풍성해진 드라마로 시청자분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나쁜형사’는 올 겨울 안방을 찾는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소속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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