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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2경기' 모자라 신인왕 무산, 그래도 "내가 받을 상 아냐" 본인은 덤덤…성실성·수비력 인정받은 유하은 "얻어가는 시즌이었으면"
구단 역대 최고 시즌→'국대 센터'는 부상에 울었다…"너무 바닥 쳐서 기죽어있었다" 고백→절치부심 끝 '20대 초반' 몸 돌아왔다
"이제 더 이상 이적은 없다, 열심히 뿌리 박을 것"…'제2의 김단비' 주목 받은 이다연, '신한→우리→삼성생명' 3번째 팀서 새 출발
우리은행→은퇴→1년 만에 삼성생명으로 韓 컴백…돌아온 亞 쿼터 "보통 일을 하다 보니 농구에 대한 마음 커져" 고백 [용인 인터뷰]
'첫 2000년대생 주장 탄생' 하나은행 새 캡틴, 후배들에게 바라는 점 무엇일까…"못해도 패기있게 했으면 좋겠다"
[단독] 연습생 생활·IT 회사 거쳐 치어리더로…'춤 전공자' 강수경이 전한 자부심 (인터뷰①)
"우승, 쉽게 생각해선 이룰 수 없구나" 파이널 MVP 허예은의 깨달음...벌써 '프로 8년차', 더 큰 곳 바라본다 [천안 인터뷰]
파란색→노란색 유니폼 갈아입은 윤예빈, '10년 만의 새 팀' 적응 문제 없다…"나이 먹고 결혼했더니 성격 바뀌어" 미소 [천안 인터뷰]
평생 한 번 뿐인 '신인상' 수상, 그런데 "마무리 못했다는 느낌" 자책…BNK '187cm 센터' 다시 뛴다, "작년보다 늘었다는 말 듣고파"
떠나는 예빈, 보내는 유림, 기다리는 지수…한 선수의 FA 계약, 세 사람의 진심 고백 어땠나
'MVP' 불의의 발목 부상→챔프전 '단 1초'도 못 뛰었는데…박지수는 오히려 "속상했지만 남는 건 우승뿐, 선수들에게 고마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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