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가
"반타작 가야 해" 사령탑 마지노선 세웠지만…롯데 지옥의 12연전 후 '3승10패' 몰락→'낙동강 라이벌' 5위 눈앞인데, 비밀번호만 길어진다
'2번 마무리 박탈' 위기의 김원중이 달라졌다, 초구부터 커브 선택→포크 대신 결정구 슬라이더…169SV 자존심 내려놓고, '변화' 선택
2군에 있는 롯데 캡틴, 잔여경기 기회 있을까…2G 연속 안타로 존재감 발휘
"젊은 선수는 매력이 있어야 하는데…" 사령탑 뼈 아픈 지적, 롯데 'AG 외야수' 2군 강등→"여기서 경기하는 게 중요치 않아" [대구 현장]
'5경기 8삼진' 흔들리는 AG 외야수, 결국 대표팀 소집 11일 남기고 2군행…한태양도 말소→손호영·조세진 콜업 [대구 라인업]
"(한)태양이 번트만 성공했다면…" 롯데 병살→병살→또 병살, 김태형 감독의 아쉬움…결국 칼 빼들었다 "하나 '꽝' 나와야" [대구 현장]
롯데 1주일 비운 '엔트리 한 자리' 마침내 채웠다…외야수 김동현 콜업→8번·DH 선발 출전 [대구 라인업]
'3회 병살→7회 또 병살→8회 또또 병살' 롯데, 득점 기회를 걷어찼다…번트 성공률 꼴찌의 민낯, 결국 '0득점' 굴욕 [대구 현장]
"선수단 모두 승리 의지 강했다" 이호준 감독 활짝…NC 20안타 13득점 화력쇼, LG 스윕 막고 4연패 탈출+6위 등극 [잠실 현장]
'20안타'를 치고도 지는 팀이 있다, 그것도 8년 동안 혼자…롯데 타선 터지면 뭐하나, 마운드 붕괴→이러면 5강 정말 어렵다 [광주 현장]
'적시타→투런→만루포' 혼자 7타점 맹폭격, 6월에 내보냈으면 어쩔 뻔…KIA 복덩이 외인 "오늘 계기로 타격감 회복" [광주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