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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10→9→10→9위' 항상 롯데 발목 잡은 수비…"한 단계 나아진 롯데 수비 볼 수 있을 것" 사령탑 예고했다 [부산 현장]
'현장 경험 無' 롯데 이택근 단장 향한 우려, 본인도 "인정한다"→그래도 "절대 가벼운 자리 아냐, 현장 도움 받겠다" [부산 인터뷰]
밖에서 본 롯데 "수비에서 허점 보였다"→안에 와보니 "왜 에러를 했지?"…이동욱 감독, 롯데 수비 고질병 개선 나선다 [현장 일문일답]
롯데가 아니라고? NC '섭어게인' 버튼은 눌렀다…"손아섭에게 영입 의사 전달" 인정, '2655안타 베테랑' 2027년 행선지 정해지나
다카쓰 탈락→김태형 탈락→이동욱 후보군 인정, 이제 감독 선임이야 스무고개야…남들 다 앞서가는데, 롯데는 2주째 버튼도 못 눌렀다
'롯데 새 단장은 이택근?'…구단 "면접 본 것은 맞지만 결정된 사안 없다"→파격적인 프런트 수장 변신 현실화 되나
'김태형 후임으로 이동욱?' 롯데, 차기 사령탑 선임설에 직접 답했다…"후보군 포함 사실, 최종 절차 진행 중"
"우승 목표" 야심찬 출발 '롯데 김태형호', 끝내 '7-7-7' 새드 엔딩…"약속 안 지켜지면 감독 책임" 사령탑 이미 운명 예감했다, 구단 발표 왜 늦었나
재료 안 좋으면, 호텔 셰프가 와도 요리가 맛없다…'9년 연속 PS 탈락' 롯데가 진짜 필요한 건, '명장' 아닌 '명선수' 아닐까
'9년 연속 PS 실패' 롯데, 육성 기조는 계속된다…전민재·고승민·홍민기 등 선수 8명 美 단기유학 진행→"장기적 경쟁력 확보"
'재계약 쉽지 않네' 7위→7위→7위 유종의 미…김태형 감독 "레이예스 안타+황성빈 도루 기록 축하, 선수단 수고 많았다"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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