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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누가 임산부로 보겠어…과잠 입고 "진짜 26학번이고 싶다" [★해시태그]
'김호진♥' 김지호, '한예종' 딸 떠나자 허전…"북적이고 따뜻했던 시간 끊겨" [★해시태그]
7살에 과자 한 봉지 받고 친모와 생이별...이영민 "따뜻한 밥 한 끼가 소원" (물어보살)
박문성 "김병지 대표님, 성실히 조사받고 소명하시면 된다" 드디어 침묵 깼다…"김 대표는 김 대표의 삶을 사시라"
[오피셜] 설영우, 빅리그 첫 경기 '벤치 대기'…교체투입으로 분데스 데뷔 노린다→아우크스부르크, 샬케전 RWB으로 볼프 택했다
달수빈, 32세에 눈물의 건국대 졸업 "낙제 받고, 악착같이" [★해시태그]
하영 증조부 안상호, 군포시 공식 사료에 고종 독살 의혹 인물로 서술 [엑's 이슈]
'전역' 송강·'입대' 이준영 뭉친 '포핸즈'…시청률 3.4% [종합]
박위 모친까지 악플 불똥…송지은에 옷 물려준 미담에 "헌옷을 왜" [엑's 이슈]
프미나 박지원, '7년 무수입'에 母 용돈 받아…"잔액부족 뜰까 늘 불안" (아형)[전일야화]
"원래 안 그랬는데, 오늘 울어버렸어요" 1순위 유망주의 혹독한 첫 비시즌…그래도 이제 '언니' 된다, "마음의 준비 잘하고 오길" 당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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