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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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누가 임산부로 보겠어…과잠 입고 "진짜 26학번이고 싶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8.31 11:09 / 기사수정 2026.08.31 11:09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사진 = 고우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임신 중에도 대학생 못지않은 풋풋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고우리는 개인 채널에 "오랜만에 과잠바 ㅎㅎㅎ 진짜 26학번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연세대학교 로고가 새겨진 과잠을 입고 캠퍼스를 찾은 모습이다.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


네이비 컬러 몸판에 화이트 소매가 배색된 과잠에 밝은색 쇼츠를 매치한 고우리는 실제 대학생을 연상시키는 캐주얼한 캠퍼스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한쪽 머리를 장식한 헤어핀으로 발랄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푸른 셔츠와 쇼츠에 시스루 소재의 레이어드 톱을 더한 스타일링으로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캠퍼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며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고우리, 연세대 방문
고우리, 연세대 방문


특히 고우리는 "현실은 임산부"라고 덧붙이며 26학번 새내기를 꿈꾸는 마음과 달리 현재 임신 중인 자신의 상황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고우리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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