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
韓 유도, 5체급 전부 입상했는데…일본-중국에 밀려 金메달 추가하지 못했다→이현지·김민주 銀+김민종·한주엽·김종훈 銅 (종합)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 25세에 퇴사→양궁 본격 재개→AG 160점 만점…'은1 동1' 박정윤, 韓 양궁 새 역사+올림픽 출전·메달 노린다
김민재, 축구화 패대기→폭탄 발언! "팀으로 싸우는 느낌 없었다… 머리 처박고 해야" 화 났다
'제카' 김건우 "태극기 보면서 '국뽕' 차올라…페이커 조언으로 편하게 했다" [AG 현장]
'충격 한판패' 그래도 銅 획득에 위안 삼았다…"궁극적인 목표는 올림픽 금메달" [나고야 현장]
동메달 따고도 웃지 못한 김종훈…"금메달 못 따 스스로에게 실망, 아직 부족하다" [나고야 현장]
'3전 전패' 中 천적에 한판패, 눈물 쏟은 19세 이현지…"준비한 걸 다 보여주지 못했다" [나고야 현장]
'석연찮은 패배' 은메달에도 고개 떨군 김민주[포토]
틱톡서 퇴출 당한 고영욱, 저격 못 멈추네 "현무야..과한 표정 자제 좀" 또 시비
박명수, 딸 민서 '합격' 얼마나 간절했길래…소원초에도 "우리 딸 대학 합격" (할명수)
이장우, '홀쭉 꽃미남' 때..."다른 사람 같다" 스태프도 깜짝, 리즈 시절 '대방출' (살찐삼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