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KIA
KT 위즈, '컴투스프로야구' 이용자가 꼽은 가을 야구 우승 후보 1위
'오늘 끝낸다!' LG, 라인업 공개→'7번+SS' 구본혁 선발 출전…오지환은 벤치 대기 [WC1 현장]
선수♥치어리더로 만나 부부까지…SSG 최민준·이리안 결혼
'KIA 초대박' 20살 외야수 또 국대 발탁…"더 좋아질 것" 꽃감독도 흐뭇하게 바라본다
'ERA 6.11' KIA 16억 에이스 주춤했지만…"개의치 않아" 꽃감독 믿음 여전하다
'국대 2루수' 부상 낙마 두산, 손아섭-양석환에 기회 오나?…LG 상대 베테랑의 힘 보여줄까
'초비상' LG, 고우석 WC 못 뛰는데 손주영까지 부상 이탈…'업셋' 위기감 고조
'우천 노게임→3연전 스윕' KIA 기적의 3위, 캡틴도 떠올렸다..."하늘에서 마지막 기회 줬죠" [광주 인터뷰]
'나흘 휴식에도 145km' KIA 대투수, 마지막까지 자신의 역할 다했다…"내가 흔들리면 모두 흔들리니까" [광주 현장]
레이예스 211안타·김도영 45홈런, 최종전서 타이틀 극적 확정!…고영표·임찬규 공동 다승왕, 소형준 승률왕도 마지막 날 결정됐다
'역대 2번째 불명예' KIA 3위 대반전, 모두가 이 악물고 달려왔다…"우리 실력 보여주자"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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