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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이 아니라 선장 되길, 라밤바~" 롯데, 서울디자인고 박근서 선택했다...KT는 유신고 이승원→NC는 경남고 박보승 지명 [KBO 드래프트]
'도깨비'부터 '눈물의 여왕'까지…K-드라마 40편 한자리에 총출동, 특별 전시 열린다
아이돌도 개그우먼도 '사장님' 대박…월매출 1.4억·웨이팅 맛집 등극 [엑's 이슈]
'파레이돌리아', ‘2026 TGS’ 첫 시연 성료…퍼블릭 데이 시연 대기 최대 150분
KIA, '제2의 김도영' 뽑았다!…이호민 1R '전체 3순위' 지명→"리틀 이대호 별명처럼 닮은 듯" [KBO 드래프트]
'당신은 베어스 미래입니다' 두산, 서울고 김지우 '전체 2순위' 지명→3년 연속 1R 야수 선택…"김동주 닮고파" [KBO 드래프트]
"고우석 대안으로 김강률 준비한다" 염갈량의 PS 구상 적중?…38세 베테랑, 한화전 곧바로 1이닝 1K 무실점 홀드
'양키스 40억 거절'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 지명…"김도영+곽빈 선배님 투타 맞대결 원해" [KBO 드래프트]
"누군가를 처음 때려봤다" 차에서 내리자마자 주먹질→나스카 대회 중 '충격 난투극' 터졌다…"가만히 있을 수 없었어"
장동주, 은퇴 선언하더니 기업인 됐다…대표이사로 IPO 준비
성시경, '농구 金' 이현중에게 "아들 축하한다"…2달 전 만남까지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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