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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수영 '17세 대형 신동' 나타났다! 개인혼영 400m 대회 신기록+금메달…"놀라울 정도로 성장" 올림픽 챔피언도 '엄지 척' [나고야 AG]
"(안)세영이 어렵게 분위기 가져왔는데 찬물 끼얹어"…세계 챔피언 백하나-이소희 단체전 2연패에 침울 [현장인터뷰]
韓 쇼트트랙 '악마의 재능' 김건우, 은퇴 3개월 만에 사망 비보…향년 28세
"복면 쓴 남자 3명, 포르쉐를 훔쳐갔다"…'올림픽 金7' 시몬 바일스, 시카고 자택 침입 사건 뒤늦게 고백
'1위와 0.37초 차' 황선우, 자유형 200m 예선 2위로 결승행…대회 2연패 정조준 [도쿄 현장]
[속보] 안세영 무너졌다…15경기 만에 한 게임 내줬다→야마구치 단체전 준결승 1단식 2게임 21-18로 따내
'세계챔피언' 이소희·백하나, 日 최강 조에 0-2 완패…女 단체전 준결승 1-1 승부 원점 [AG 현장]
김가은 통한의 허벅지 부상…안세영과 대한민국 탈락 위기→16위 심유진, 日 아이돌 미야자키에 0-2 완패→韓 벼랑 끝 몰렸다 [이치노미야 현장]
안세영과 대한민국, 결국 동메달…일본에 1-3 역전패→AN 투혼의 승리만 빛났다+여자단체전 여정 마감 [이치노미야 현장]
"모두들 크고 작은 부상 있다"→한국 女 배드민턴, 한일전 완패…김혜정 "서로 믿고 가보자고 했는데" [현장인터뷰]
세계 최강 안세영만 이겼다→韓 여자 배드민턴 AG 2연패 실패…준결승 한일전서 패해 '동메달' [이치노미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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