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2026년 정훈이 2016년 정훈에게 "정신 차려라…곧 추락이다"→20년 프로 생활 마감, 그래도 아쉬움 남는 순간은 [부산 일문일답]
'7연승 돌풍' 롯데에 '독립리그 신화' 내야수 돌아왔다!…"콜업 후 연승 깨지면 어쩌지 했지만, 팀에 도움 될 일만 생각" [인터뷰]
김경문 감독이 극찬한 이 선수, 스피드 욕심 내면 안 된다?…"장점 더 살리는 투구해야"
주전 3루수 낙점→손바닥 골절 '날벼락'…롯데 '불꽃야구 내야수' 3개월 재활 끝 실전 복귀→3G 만에 3안타 2볼넷 대폭발
KIA 떠나며 울었던 유망주, 한화서 드디어 웃었다…"많은 땀 흘려서 나올 눈물이 없어요" [대전 인터뷰]
6연패 못 끊은 한화, '육성선수 신화' 박준영 호투로 위로…문동주 빠진 '5선발 주인' 찾았다 [대전 현장]
'패패패패패패' 한화, 차갑게 식은 방망이 골머리…천적' 후라도 넘을 수 있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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