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15전 16기' 예비 FA 감격 첫 승, 그런데 후반기 충격 불펜 전환 왜?…"최원준 설득, 최민석 선발 키운다" [잠실 현장]
[한화 52승 말하다] 50승 선착하면 71.4% 우승했다던데…그래도 캡틴은 신중하다 "아직은 설레발 칠 때 아니다"
분위기 좋았던 롯데, 전반기 최종전 개운치 못했다…김상수 부상 이탈 우려 [부산 현장]
'롯데 킬러' 극찬한 조성환 대행, 롯데 완파하고 전반기 종료…"오늘은 잭로그의 날" [부산 현장]
'잇몸미소' 보여준 김태형 감독, 롯호준 매력에 빠졌다…"작지만 배포 있는 선수" [부산 현장]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휘란다' 두산 투수 권휘, 9일 현역 은퇴 결정…"이제 유소년 지도로 행복함 느끼고 싶어"
'구원 등판→홈런 허용→2군행' 김진욱, 사령탑도 한숨…"너무 좋지 않다" [부산 현장]
"감독하면서 이런 적 처음이야"…부상 악재 극복한 롯데와 명장, 자신감 더 생겼다 [부산 현장]
로이스터 때보다 좋다! 롯데의 전반기, '비밀번호' 끊을 발판 마련했다
'불꽃야구' 박찬형, 롯데의 후반기 희망 되나…'13G 타율 0.452' 맹활약 "난 공격적인 스타일, 실투 놓치지 않으려고 한다" [광주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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