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바람의 손자가 두산에? '이정후 폼 데칼코마니' 육성 신화 첫걸음 뗐다→"실력도 따라갈 수 있도록…" [수원 인터뷰]
"강승호·양석환 오래 기다렸어" 국민타자 칼 빼들었다…육성 신인, 데뷔 첫 1군 등록→2루수 선발+추재현도 1074일 만 1루수 [수원 현장]
5연승 불발 KIA, 성영탁 데뷔전 호투 소득…2이닝 무실점으로 눈도장 [수원 현장]
외인 타자 없는 KIA, 위즈덤 없이 일주일 더…"주말 삼성전에는 못 와" [수원 현장]
데뷔 11년 만에 프로 첫 기록 "아내는 울었을 것"…뒤늦게 꽃피운 기량, 김강현의 프로 첫 승 [수원 인터뷰]
'손목 통증→타율 1할마저 붕괴' 안치홍, 결국 1군 엔트리 말소…신인 이승현 데뷔 첫 콜업 [대전 현장]
"아빠는 언제 또 나와?" 고효준 가슴에 꽂힌 한마디…"가족 덕분에 버텼고, 이겨냈다" [현장 인터뷰]
호부지가 기대했던 '히든 카드' 가치 증명…4년을 기다렸던 특급 신인, 이준혁-김녹원 활약에 함박웃음 [사직 현장]
로건 아닌 녹원…호부지가 그토록 기다렸던 5월 1일, 특급 유망주 개봉박두 [사직 현장]
김광현 상대 프로 데뷔전 앞둔 LG 손용준 "롤모델은 김하성,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 [잠실 인터뷰]
'타선 침체→5연패' 분위기 가라앉은 LG, 염갈량도 답답하다 "이렇게 못 치나"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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