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ABS 하향 조정+피치클락 정식 시행' KBO 시범경기 8일 개막...팀 당 10G 소화
'한화 캠프 끝' 김경문 감독 "송구스런 결과, 단단해지는 계기 삼겠다"…신구장 데뷔 카운트다운 [오키나와 현장]
정우람의 57번을 쟁취한 사나이, 1군 데뷔 향한 힘찬 발걸음…"제 공을 믿습니다" [오키나와 현장]
한화 신인 3인방 '히트상품' 예약?…"기대 이어지도록 계속 잘 던지고 싶습니다" [오키나와 인터뷰]
고영표 같은 '너클 커브' 장착에 타자들 감탄사 연발…NC 기대주, 육성선수 신화 쓰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LG 외야 미래 이끌 '쌕쌕이' 폭풍 성장 이뤄낼까
'ERA 20.40' 흔들렸던 1라운드 지명자, 올해는 다를까…"불펜에 새로운 유형의 무기 생길 것" 기대 가득
"채은성 선배님, 육성선수 신화 어떻게 가능했나요?"…아기 독수리들이 묻고, 캡틴이 답했다 [멜버른 인터뷰]
'LG전자 출신' 야구선수였다니…한화 김도빈, '⅓이닝 강판' 데뷔전서 얻은 깨달음 [멜버른 인터뷰]
"여기 온 것만으로 기적이었는데"…한화 육성선수가 호주 대표팀 클린업 상대 KKK, 박부성의 감격 첫 등판 [멜버른 현장]
'한화 주전 유격수' 심우준 개봉박두, 호주 대표팀과 연습경기서 1번타자…'1R 신인' 정우주도 출격 대기 [멜버른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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