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2025 신인·육성선수들의 우렁찬 파이팅[포토]
"우승이 목표" 서건창의 말은 현실이 된다…"올해도,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파"
"늘 야구장에 먼저 나왔다"…성실함이 만든 성과, '팀내 최다 등판 3위→연봉 150% 상승' 한두솔의 대반전
"서건창, 꼭 잡아야하는 선수로 판단"…'이적 첫 해 KS 우승→FA 계약' 동행 이어간다
"쉽지 않은 상황서 잘해줬다"…'1+1년 5억원 쾅' 서건창, 고향팀 KIA서 가치 인정받은 이유
'V12 멤버' FA 서건창, KIA 남는다...1+1년 5억원 계약 "고참으로서 책임감 느껴" [공식발표]
"거의 마지막이라는 생각, 좀 더 절실해"…육성선수 입단→프로 10년 차, 도태훈의 더욱 간절한 2025시즌
강진성→김동엽→장필준→오선진…'방출 선수 4명 담은' 키움, '이적생 효과' 기대한다
'키움 5억팔'의 약속 "실력과 인성 갖춘 선수 되겠다"
배영빈→나균안→김도규, 롯데 1년 새 3차례 음주 징계…70경기 출장 정지에도 구단 경각심 더 가져야
롯데, '음주 사고' 악몽 되풀이…김도규, 음주운전 적발 '70G 출장정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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