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주전 같은 백업" 내야수 출신 사령탑도 극찬..."타율 2할9푼 넘겨보고 싶어" 양도근의 다짐 [대구 인터뷰]
롯데 불펜 '살림꾼', 잦은 멀티이닝도 힘들지 않다…"1군에서 던질 수 있어 행복해"
"새 진로 모색하고 싶다" SSG 최상민, KBO에 임의해지 신청→현역 생활 마감 [공식발표]
"대한민국 위해서라도…" '74이닝 페이스' 국대 마무리 혹사 논란? 조성환 대행, 후반기 관리 선언 [잠실 현장]
'15전 16기' 예비 FA 감격 첫 승, 그런데 후반기 충격 불펜 전환 왜?…"최원준 설득, 최민석 선발 키운다" [잠실 현장]
[한화 52승 말하다] 50승 선착하면 71.4% 우승했다던데…그래도 캡틴은 신중하다 "아직은 설레발 칠 때 아니다"
분위기 좋았던 롯데, 전반기 최종전 개운치 못했다…김상수 부상 이탈 우려 [부산 현장]
'롯데 킬러' 극찬한 조성환 대행, 롯데 완파하고 전반기 종료…"오늘은 잭로그의 날" [부산 현장]
'잇몸미소' 보여준 김태형 감독, 롯호준 매력에 빠졌다…"작지만 배포 있는 선수" [부산 현장]
'복덩이' 또 생긴 롯데, 독립리그 출신 박찬형이 이끈 전반기 3위 확정 [부산 현장]
'휘란다' 두산 투수 권휘, 9일 현역 은퇴 결정…"이제 유소년 지도로 행복함 느끼고 싶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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