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1R 김민준 2억7000만원' SSG, 신인 선수 10명 전원과 계약 완료 [공식발표]
KIA 홍원빈 '25세 은퇴', 꽃감독은 응원 메시지 보냈다…"큰 용기 냈는데 잘 됐으면" [고척 현장]
하늘이 한화 돕는다? 김경문 감독도 "기분 좋게 봤다"…'3이닝 노히트 깜짝 호투' 윤산흠, PS 투수 엔트리 경쟁 가세 [수원 현장]
"3이닝? 그건 무리죠" 김경문 감독 예상 뒤엎은 윤산흠..."팀에 보탬되고 있는 것 같아 만족합니다" [광주 인터뷰]
'최동원 정신 계승' 선수협, 저연봉·저연차 선수 지원사업 진행
'0.986 실화? 방망이는 진퉁!' 박용택·이대형·호세까지 벤치마킹, '독립리그 신화' 표본 될까→"매일매일 꿈만 같아" [인터뷰]
'대충격' 9회 끝내기 실책→146일 만에 5위 아래 추락…'3000만원 최저 연봉 육성 내야수' 누가 돌 던지랴, 아직 15G 남았다
NC 우승 주역, 키움에서 부활 대신 '방출 쓴 맛'…"강진성 KBO에 웨이버 공시 요청"
'이럴 수가' 80억 포수, 대타도 어렵다→29일 목 부상 선발 제외…정훈 말소·강승구 콜업 [부산 현장]
"박찬형은 실전용"…롯데 코칭스태프의 '촉', 제대로 적중했다
'불꽃 야구' 출신 육성선수, 12연패 빠진 롯데 구했다…"서로 격려하며 안정 찾아" [창원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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