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김진욱·이의리 다녀온 그 곳으로…"미래 전력 육성 위해" SSG, 투수 4명 日 파견
한화 '두 박준영'의 엇갈린 후반기 행보, MOON 원하는 '겁 없는 투구'에서 갈렸다
한화 '육성선수 신화' 사이드암 박준영, 7월 부진 끝 2군행…짐머맨 KBO 데뷔전 출격 [대전 현장]
KIA서 데려온 투수, 한화 필승조 '승격' 보인다…장유호 성장이 흡족한 MOON [대전 현장]
"모두가 인정하는 노력파 선수" 사령탑 극찬, 또 극찬!…생일 하루 앞두고 '데뷔 첫 홈런' 폭발→"부모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부산 인터뷰]
'4할인데 불만족' KIA에 이런 타자가?…"수비 안 되면 1군서 살아남을 수 없어"
1군 데뷔전부터 'ML 32승' 에이스 만난 불운의 유망주…결국 하루 만에 2군행→"감독으로서 좀 그렇다" 김태형 아쉬움 [대구 현장]
"맞았다 하면 안타" 사령탑 극찬, '프로 미지명→日독립리그→롯데 입단' 우여곡절 끝 마침내 콜업!…"부모님 누구보다 기뻐해" [대구 현장]
"로드리게스 강판 거부, 옵션 때문인 듯" 해설자 추측성 발언에 발칵!…사령탑은 "더 던질 필요 없었다, 타이트했다면 모르지만....." [대구 현장]
등번호 134번? 아닙니다, 68번입니다…'SON 세리머니' 하던 롯데 2군 폭격기, 마침내 1군 등록→정식선수 전환 [대구 현장]
발목 전거비인대 완전 파열+종비인대 부분 파열→'걷지도 못하고 업혀나가더니…' 삼성 알토란 내야수 큰 부상, 사령탑도 탄식 [대구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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