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성선수
삼성도 한화처럼 '육성선수' 새 역사로 미소…김백산이 따낸 1승 이상의 가치
'타구속도 175.7km' 이 선수 타격이 KIA 끝내기 승리로 이어졌다…"다시 1군 못 올라올 줄 알았다" [광주 인터뷰]
"아직 꿈 같다" KIA가 기다렸던 좌타 거포 마침내 1군 복귀…"더 나은 모습 보여줘야 하는데" [광주 인터뷰]
KIA 육성선수 출신 내야수 돌아왔다! '부상 회복' 박상준, 1군 콜업→8번+1B 선발 출전 [광주 현장]
'5위와 7.5G 차' 9위 SSG, 선수단 개편 나섰다…'세이브왕 출신' 하재훈 포함 4명 방출→육성선수 3명 영입 [공식발표]
KIA 지원군 가세하나…'0.389 깜짝 활약' 내야수 복귀 임박 "다음 주쯤 올 수 있어" [잠실 현장]
"많은 우여곡절 겪어, 옆에서 보면 대단한 형"…13년 전 '육성선수 신화' 시작 함께한 후배, 이젠 나란히 마이크 잡았다 [부산 인터뷰]
'육성선수 신화' 정훈도 인정한 후계자 "힘들게 들어온 게 비슷해"→지목받은 후배의 인사 "선배님 본받아 더 좋은 선수 될 것" [부산 인터뷰]
롯데 선수단 얼굴에 새겨진 'JUNG HOON' 힘 됐다…김태형 감독 "오랫동안 헌신한 정훈, 축하와 감사의 마음" [부산 현장]
'훈이 형 굿바이' 프로 20년 마친 날, 롯데 후배들 힘냈다! '고교 후배' 나균안 QS+전민재 3타점→1점 차 짜릿한 승리 [부산:스코어]
"눈물 안 날 것" 다짐하더니→본인 응원가 떼창, 끝내 눈시울 붉혔다...20년 프로 마감하는 날 "롯데 정훈이어서 행복했다" 인사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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