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무려 16년 만에' 日 투수, 韓 PS 선발 마운드에 선다…2년 만에 KBO 돌아온 시라카와, 'KIA 스윕승' 중책 맡았다
'한 방만 터졌어도…' LG 우타 거포 라인 송찬의+문정빈+이재원 12타수 1안타 7삼진 침묵→벼랑 끝 몰린 트윈스 [준PO2 현장]
'전반 45:36→후반 29:45' 상대 압박에 KCC 무너졌다, 3연패 수렁→사실상 최하위 추락…이상민 감독 "고비 못 넘겨 아쉽다" [안양 현장]
'KKKKKKKK' KIA 11승 외인, LG 타선 봉쇄…"최고의 생일 선물이네요" 미소 [준PO2 인터뷰]
'1회 5실점 충격, 그래도 버텼는데' LG 염경엽 감독, 타선 침묵에 아쉬움…"불펜은 역할 다했다"→20일 3차전은 카라스코 출격 [준PO2 인터뷰]
"허웅, 다음 경기도 못 나와" 2연패 KCC 참 안 풀리네…정관장도 무니 무릎 통증, 유도훈 감독 "고사 지내야 하나" [안양 현장]
'비 예보에도 흔들림 없다' KIA 이범호 감독, 서스펜디드 게임 가능성에 의연…"김태형·황동하 엔트리에 넣은 이유 있다" [준PO1 현장]
블레인 시즌 10홈런 < 데이비슨 9월 이후 12홈런…결국 패착으로 돌아간 NC의 결정, '2년 연속' 가을의 기적은 없었다
야구는 투수놀음? 롯데는 아니다…'144G 체제 최초' 5명 규정이닝→역대급 물방망이에 7위 추락, '211안타' 타자 데리고 어쩌다
'정신 번쩍' KIA 외인, 홈런 이후 안정감 찾고 QS+까지…"상대가 얻을 점수는 이게 전부라고 생각했다" [준PO1 현장]
한화, '20홈런+출루율 4할' 베네수엘라 열정남 또 버리나?…"수비 개선 필요" 류지현호 궁합+중견수 FA 선물에 걸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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