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2차전
'김도영 40홈런 허용투수' 아픔, 가을야구서 갚아줬다…사토시 "복수하고 싶은 마음 강했어" [PO4]
김도영이 2번타자라고? 삼성 당황했던 KIA 승부수…박진만 감독 "라인업 보고 놀랐다" [PO4]
"5일치 짐 싸왔다" KIA 베테랑 내야수, 대구행 간절하다…"무조건 이겨야" [PO4]
'오늘 끝낸다!' 삼성, 4차전 라인업 공개…김영웅 6번+3B 출격→전병우 선발 제외 [PO4]
벼랑 끝 KIA, '2번 김도영'으로 승부수…4삼진 김호령 선발 제외→박정우 9번·CF 출격 [PO4]
KIA 불방망이, PS 첫 등판 영건이 잠재웠다…이재희 "이런 경기 던지고 싶었어" [PO3]
"KIA에 복수하고 싶다"…사적인 감정 생긴 페덱, 호랑이굴에서 KS행 원한다 [PO4]
'대위기' KIA, 희망이 사라진 건 아니다…또 이 선수 울릴 수 있을까 [PO4]
"응원은 지지 말자" KIA 이래서 힘낼 수 있다…"전 세계 어디에도 없을 겁니다" [PO 스케치]
김도영만 잘한다고 이길 수 없다…"분발해야" 꽃감독 간절한 외침, KIA 타선 응답할까 [PO3]
'저 바꾼다구요?' 놀랐던 원태인, 이유 있었다…"6회부터 끝까지 던지는 줄, 힘들지만 재밌어" [PO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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