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승리
'자다가 담 증세' 2차전→4차전 등판 밀린 치리노스, 드디어 출격…필승조 없는데 '조기 강판 안 돼!' [KS3]
'2G 21득점' 불붙은 타선 왜 바꿔? LG, 3차전 라인업도 똑같다…'담증세' 치리노스는 미출전 명단 포함 [KS3]
'7차전 가야 또 던질 텐데…' 폰세, 자칫 韓 고별전 될까→'9500일' 기다린 대전 KS 축포 터뜨린다
"문동주 형처럼 160km/h 이상 던지고 싶다"…LG 김영우, PO 보면서 감탄했던 사연 [KS2]
'한화 킬러' 임찬규 5실점 부진, 염갈량은 감쌌다…"그래도 3이닝 이상 던져줬다" [KS2]
한화 우승 확률 사실상 0%? '업셋 조건' 못 갖추고 대전행 [KS2]
류현진 울린 박동원의 힘, '우주의 기운' 덕분?…"실투 아니면 못 쳐, 운이 좋았다" [KS2]
'이게 경험의 차이인가' LG, 한국시리즈 2연승 뒤에 '이것' 있었다…오스틴·김현수가 주도하는 '눈야구' [KS]
'우승 확률 90.5%' LG, 염갈량은 방심 없다!…"0승0패로 생각하고 3차전 준비" [KS2]
막내 다음 '긴급 등판'→준비할 시간도 없었는데…만루 위기 '노시환 잠재운' 하이 패스트볼, "내 공 믿고 던졌다" [KS2 인터뷰]
임찬규 '팀 승리에 웃어요'[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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