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3위
금메달 줄었지만 희망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아이치·나고야에서 발견한 '한국의 미래' [AG 결산④]
195 vs 195! 대체 최다안타왕 누가 되는 거야? 최원준 3안타 '쾅쾅'→레이예스 4타수 무안타 '침묵', 팀 차원에서 나서는 중
"아직 한국 양궁 강하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2관왕' 이우석, AG서 첫 개인전 金 품었다 [오카자키 현장]
女 골프 사상 최초 '노메달' 성적표…양윤서 개인전 4위 마감, 단체전도 4위 [AG 현장]
"LG전 2승1패면 광주 최종전 승부"…꽃감독, 김도영 파격 2번 전진 배치 왜?→"한 점이라도 더, 단기전처럼 준비" [잠실 현장]
KIA, 드디어 '2도영' 파격 카드 꺼냈다! 'AG 金 듀오' 테이블세터 출격…3일 LG전 라인업 공개→김규성 SS 선발 [잠실 현장]
역대 단 한 번도 없던 진기록, KT '41홈런 거포'가 마침내 해내나…7월 9홈런→9월 10홈런, 한 시즌 '월간 MVP 2회' 도전장
강연서, 14세 최연소 국가대표→첫 AG 동메달 2개…"2년 뒤 올림픽 나가고파, 대회까지 짜증 참아준 어머님께 감사" [현장인터뷰]
안세영 사라지니 韓 다시 '노골드'…0개→3개→0개, 金 최소 40개 가능할까 [나고야 AG]
'중학생' 수식어가 불편하다? '고작 15살인데' 韓 양궁 새 역사 쓴 이 선수…"사람들이 너무 어리게 보는 것 같은데" [오카자키 현장]
'미쳤다' 안세영, 세계신기록 2개 한꺼번에 해냈다…한국에 이렇게 대단한 선수 있었나? "AG 여자단식 퍼펙트 우승도 처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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