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회
"죄송합니다, 대한민국에 죄송합니다"…AG 조직위, '태극기 미게양 사고' 뒤늦은 사과→"매듭이 도르래에 걸리면서 발생한 과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태극기 미게양 대참사 원인, 나오긴 했는데…日 조직위 "로프 매듭 위치 잘못됐다, 사전 확인 부족"
'사랑이 온다' 류승수·박유나, 부녀에서 MC로…하도권과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이끈다
'엉망진창' 일본 행정, 한국은 달라야 한다…유승민 회장 "충청 U대회, 잼버리 전철 밟아선 안 돼" [나고야 현장]
한국 비판 단칼에 일축했다…"10만 건 중 1∼2건 지연, 수송 실패 아냐" OCA 사무총장 발언 [나고야 AG]
"매진이라며?" 폐회식도 텅텅…日 아시안게임, 마지막까지 '흥행 참패' 망신 [나고야 AG]
"0.000001%에 불과, 실수 거의 없었다"…북한 국가+배차 펑크+태극기 미게양, 충격 파문 끝 없었는데→OCA는 일본 옹호 [나고야 AG]
폐막 전날, 욱일기 펼쳐든 꺼낸 일본…"폭거" 비판 쏟아졌지만 성적은 역대 최고→金 83개·총 메달 269개 '사상 최다'
"욱일기 금지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조직위 사상 초유의 사과, 고개 숙이더니→유도 경기서 버젓이 나부꼈다 [나고야 AG]
'감히 태극기로 장난 쳐?' 일본, 시상식 게양 사고→변명도 성의 없다…"상황 확인 중" [나고야 AG]
"다신 일본 개최 말아야, 역대 최악의 아시안게임"…컨테이너 선수촌→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태극기 미게양·펄럭이는 욱일기까지 [AG 결산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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