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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현규 "성윤모 이후 다양한 배역, 고착화 걱정 없다"…한 걸음 성장 (엑's 인터뷰②)
김종민, ♥아내 임신 17주 발표…"삼신 들어와 있다"·"6월 새 생명" 예언 재조명
"0.000001%에 불과, 실수 거의 없었다"…북한 국가+배차 펑크+태극기 미게양, 충격 파문 끝 없었는데→OCA는 일본 옹호 [나고야 AG]
웹젠, 13개 직무 채용 연계형 인턴십 지원자 모집…평가우수자 정직원 전환
박경림 '최종면접 임원룩'[엑's HD포토]
FNC, 임직원 협박·아티스트 비방에 경고…"공연·팬미팅 참여 권한 영구 박탈" [공식]
일본 진짜 뻔뻔하네, 아시아 우롱 수준…대회 다 끝나가는데 숙소 문제 해결 약속→"우린 최선 다하고 있어" [나고야 AG]
"최악의 국제대회, F급" 유승민 회장 직설에 日도 반성…"반박 불가능,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도요토미는 동양의 나폴레옹, 한국 민감" vs "일본인으로 부끄러운 일이고 사과해야"…조직위 해명에도 열도 반응 싸늘+논란 분분
충격! 北 대표단 2명, 日 망명 타진…아시안게임 초유의 사건 일어나나? 韓 매체 단독 보도→로이터 등 외신도 '주목'
"축구협회 간부+직원 체포" 네팔, FIFA 제제 이어 행정 문제 '심각'…경기 개최 대금 2700만원 행방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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