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오피셜] 韓 양궁 새역사 터졌다!…김종호, 세계 최강 인도 에이스 격파 5엔드 중 4번 만점'→AG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 최초 결승행 (나고야 AG)
韓 양궁 컴파운드 개척자 최용희, 개인전 유독 긴 '노메달'…"솔직히 메달 욕심 나긴 했는데" [현장인터뷰]
"한국 골프, 병역특례 위해 금메달 사활 걸었다"…일본 언론도 주목하는 김주형 행보 [나고야 AG]
[오피셜] '안 풀리네!' 韓 양궁 컴파운드 개척자 최용희, AG 남자 개인전 2회 연속 노메달…'7연속 10점' 베트남에 져 8강 탈락 (오카자키 현장)
[속보] 韓 양궁 초대형 새역사 터졌다! 김종호, 양궁 男 컴파운드 금메달 획득…150점 만점 149점 명중→이번 대회 한국 양궁 첫 金 (오카자키 현장)
"매일 후회" 송민호, 실형 면했지만…102일 재복무·'여론 재판' 남았다 (엑's 현장)[종합]
강연서, 14세 최연소 국가대표→첫 AG 동메달 2개…"2년 뒤 올림픽 나가고파, 대회까지 짜증 참아준 어머님께 감사" [현장인터뷰]
[공식발표] 올해 WKBL '한 라운드 더' 본다!…2026-2027시즌 정규리그 30→35경기로 증가, PO 3전 2선승제 축소
'재혼 13년차' 조혜련 "♥남편 눈치 보며 살아, 인생에 삼혼은 없다" (조회련)
'남창희♥' 윤영경, 6년 공무원 생활 끝냈다…"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 [★해시태그]
'AG 금메달 따도 비판?' SSG 정준재는 담담했다…"그것마저도 팬들의 사랑과 관심, 선수단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인천 인터뷰]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