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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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윤영경, 6년 공무원 생활 끝냈다…"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1 10:19 / 기사수정 2026.10.01 10:19

사진 = 라씨엘, 윤영경 계정
사진 = 라씨엘, 윤영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출신 공무원 윤영경이 6년간 몸담았던 직장을 떠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30일 윤영경은 개인 채널에 "좋은 기억만 가득 안고 새로운 세상으로 떠납니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윤영경이 근무했던 동대문구청의 외관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윤영경은 "오빠가 준비해준 감동 케이크"라며 남편인 남창희가 준 것으로 보이는 선물도 공개했다.

화환이 그려진 케이크에는 '6년간 수고했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남창희, 윤영경 결혼식
남창희, 윤영경 결혼식


지난해부터 결혼을 예고했던 남창희는 지난 2월,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윤영경이 과거 '무한도전'에 잠깐 출연한 뒤 '한강 아이유'라 불렸던 인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져 관심을 모았다.

윤영경은 2013년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했으며,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에 연애 예능 '비포 썸 라이즈'에도 얼굴을 비췄으나, 최근까지 동내문구청 홍보과에서 근무했다.

이에 6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한 윤영경이 언급한 '새로운 세상'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 = 윤영경, 웨딩사진 업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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