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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없는 야구, 삼성이 끝내 웃었다!…박승규 결승타로 KIA 6-4 제압→KS까지 1승 남았다 [PO3:스코어]
"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 원태인 6회 구원등판 초강수→나성범 솔로포에 와르르…'삼성 4-4 KIA' 동점 2회+역전 2회, 숨 막히는 명승부 (7회)
KIA는 5이닝 기대했는데…시라카와, 디아즈+류지혁에게 투런포 2방 허용→4⅓이닝 4실점 [PO3]
'KIA한테 왜 이래?' 류지혁, 기어이 광주서 호랑이 울렸다!…4-3 재역전 투런포 터트렸다→PS 통산 첫 홈런 쾅 [PO3]
'2차전 2실점' KIA 성영탁, 자신감은 여전하다…"좌타자 상대할 때 압박감 NO" [PO3]
KS 2차전? 3차전? 언제 나가도 고영표는 만족!…시리즈 전 최종점검서 호투, 그런데 "조금 아쉽다" 말한 이유는 [수원 현장]
고영표가 안타 맞았는데, KT 팬이 환호한다니…연습경기 이색 풍경, 마치 청백전 같았다 "영표 형 상대한다니 긴장돼" [수원 현장]
'ERA 9.58' 그때 모습은 잊었다…KIA 잡은 삼성 외인 에이스 "2주 동안 부족했던 부분 고쳤다" [PO2]
원태인을 5점 차, 왜? 박진만 감독 "KIA 타선 만만치 않으니까"…마지막까지 방심 없었다 [PO2]
최형우, 홈런 한 방으로 신기록 6개 수립!…42세 베테랑, 125m 대포로 존재감 한껏 알렸다 [PO2 라이브]
'최형우가 카스트로 잡았다!' 43세 최고령 베테랑, 환상적인 송구로 이닝 종료…류지혁은 '보살 기념구' 챙기는 센스까지 [PO2 라이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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