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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무승 참사' 포스테코글루, 결국 잘린다! 노팅엄 구단주 격분→후임 이미 내정…정작 본인은 "3주 만에 날 평가한다고?" 태연
'보스'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수성…조우진→박지환 한복 입고 '큰절 인사'
'손흥민 없으니 탈탈 털리네' 007 별명 생겼다…노팅엄 부임 후 '패패무무패패패' 포스테코글루, EPL의 제임스 본드?
中 축구 폭거! "김민재 내가 발굴했어" 이탈리아 레전드에 충격 모욕…"경질해도 그냥 나가!" 황당 제안
'WC 엔트리 포함' 박병호, 이승엽 제치고 PS 통산 홈런 단독 1위 올라설까
기적 쓴 NC, 비극 겪은 롯데…낙동강 라이벌의 엇갈린 2025시즌 결말
中 너무하네! 이 돈으로 서정원? 한국인 푸대접이라니…SEO 연봉 고작 21억 "대표팀 사령탑 맡아달라" 제안→"끝내 거절했다"
'손흥민 스승' 닉네임이 부끄럽다! 노팅엄서 25일 만에 잘리나?…경질설에 뜬금 자기 자랑 "무엇도 내 토트넘 시절 우승 못 막았다"
전 류현진 동료, TEX 지휘봉 잡는다…"구단 폭넓게 이해하고 있어, 경험과 역량 갖췄다"
KCC 이상민 감독 "허훈, 복귀에 2주 걸려…슈퍼팀? 그게 우리 약점" [현장인터뷰]
"손흥민 1490억 영입 하라고 했잖아!" SON 놓진 '멸망' 사우디 명문, 월클 명장도 못 잡는다…"감독 안해" 협상조차 NO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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