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현
선수단 면담 나눈 이승엽 감독 "이제 페이스 올립니다"
9위 확정, 그래도 "두산다운 야구로 끝까지 최선 다하겠다"
"나 때문에 승용이가..." 팀 승리 이끌고도 반성한 두산 안방마님
'정수빈 3점포' 두산, 타선 폭발 속 3연패 탈출...롯데 5강 탈락 확정 [사직:스코어]
'강승호 결승타+홈런 3방 폭발' 두산, 난타전 끝 한화 꺾고 연패 탈출 [대전:스코어]
'끝내주는 남자' 배정대가 또 끝냈다…KT, 두산에 짜릿한 끝내기 역전승
첫 직관 아들에 결승타 선물, 하준아빠의 잊지 못할 '좋은 날'
'1800K'에도 웃지 못한 양현종, 시즌 최다 10피안타 허용 속 패전 쓴맛
'대기록' 추가한 '대투수', 양현종 KBO 역대 2번째 1800K 달성
두산 김재호, 어깨 통증 털고 복귀...장승현·강진성 확대 엔트리 등록
기습적인 '그랜드슬램' 한 방, 높디 높은 불펜 장벽을 파괴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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