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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의 7년·군백기·소속사 이적' 다 겪었다…원어스 "잘 이겨냈다" 자찬 [엑's 인터뷰①]
부산 '북항 상어' 뜨자 뜻밖의 효과…김태진 "카페 매출 대박 났다더라" (라디오쇼)[종합]
랄랄, 육아 탈출 위해 ♥남편과 화장실 쟁탈전…"여기가 제일 편해" (랄랄)
김봉곤 "딸 김다현, 심수봉 혹평 영상 보고 펑펑 통곡...직접 사과는 아직" [직격인터뷰]
올데이프로젝트, KTX서 무방비로 잠든 모습…"아무리 연예인이라도" 도촬 사진에 '우려' [엑's 이슈]
태진아, ♥옥경이 곁 지킨 지극정성 통했나…"거의 1년째 치매 진행 멈춰" [엑's 이슈]
최예나, 잡힌 스케줄만 20개인데…"오래 사랑받을 수 있을지 불안했다" (전참시)[종합]
유영우, 리센느 대표 이어 원이 모친에게도 큰절 받았다 "눈물 흘리며 감사하다고" (전참시)[종합]
유영우, '극강의 절약왕'이었다…"최근 택시 처음 타고 2만 5200원에 트라우마" (전참시)
유영우, 스케줄 10개 중 9개가 노래…매니저도 "가수인지 헷갈려" (전참시)
최예나 "'캐치 캐치' 킬링파트, 5초 만에 나왔다…이준 커버에 위기 의식"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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