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
DNS 권창환·KT 김정민,·KRX 박찬화·DK 김태현, 최종전서 살아남아 16강 진출 (FSL 서머) [종합]
롯데 9회 기적의 동점타→"나까지 오면 내갸 해결해야지" 다짐→싹쓸이 결승타 '쾅!'…벌써 결승타만 8개, 클러치 능력 증명 [대구 인터뷰]
"누가 나가든 지금 주전" 박진만 감독 신뢰 보냈는데, 삼성 외야진이 무너졌다…실수, 실수, 또 실수→다 잡은 경기 놓쳤다 [대구 현장]
한화의 우울한 후반기 시작, KIA서 데려온 투수가 위안 줬다…장유호 3G 연속 무실점 쾌투 [대전 현장]
한화, 최하위 상대 '4연패' 이 선수 있어 겨우 피했다…'3이닝 퍼펙트' 박상원이 보여준 투혼 [대전 현장]
패배까지 단 2아웃 남았는데, 'SV 1위' 클로저 상대 극적 동점타 폭발!…"김태형 감독님께 감사하다" 인사 전한 이유는 [대구 현장]
'패배 같은 무승부' 한화와 류현진, 대기록에도 웃지 못했다…후반기 1무3패 최악의 출발 [대전 현장]
선발 예상 밖 조기강판→불펜 5실점 난조→롯데 온갖 악재 딛고 후반기 첫 승!…김태형 감독 "어려운 환경 속 끝까지 집중력 유지" [대구 현장]
한화, 이런 경기도 못 이겼다…류현진 2500K+노시환 만루 홈런→8:1 리드 날리고 11회 9:9 무승부 [대전 현장]
롯데, 연패 한 번 끊기 어렵다…'3:3→7:3→7:8→11:8' 9회 일요일 밤의 드라마 썼다, 마침내 3연패 탈출+후반기 첫 승 [대구:스코어]
KIA 왜 초대형 트레이드로 이 선수 품었겠나…"자리 잡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잘해주길" [인천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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