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쿼터 드래프트
"원래 안 그랬는데, 오늘 울어버렸어요" 1순위 유망주의 혹독한 첫 비시즌…그래도 이제 '언니' 된다, "마음의 준비 잘하고 오길" 당부
지난 비시즌 불의의 무릎 부상→"아쉬움 컸다" 고백…신지현 올해는 다르다, 문제 없이 시즌 준비 중 "초반부터 잘하고파"
"亞쿼터 제안 받았지만, 한국인 피 있어 드래프트 참가"→日 동포 전체 1순위 선택받았다!…'신한은행行' 가네다 "한국 대표도 생각 있어" [청주 인터뷰]
"팀 나오자마자 다시 프로 가고 싶었다" 은퇴 1년 만에 프로 복귀한 가드 유망주, 벌써 미래 기대하는 중…"농구에 좀 더 눈을 떴다"
[오피셜] '은퇴→실업팀→2년 만에 복귀' 21세 가드, 삼성생명→하나은행 이적…그런데 왜 지명권과 트레이드 했을까
"이제 완전히 KIA 선수 됐다" 하주석 적응 끝났다…시즌 첫 홈런까지 폭발 "1군서 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광주 인터뷰]
"감독님, 수비 가르쳐 주세요" 직접 찾아간 선수가 있다…어깨 아파 약 먹으면서도, 골밑 싸움 안 밀린 '퓨처스 맏언니' [부천 현장]
'와' 한화-KIA 1대1 트레이드 전격 단행…하주석 타이거즈 유니폼 입는다→우완 투수 이형범 이글스행 [공식발표]
"청소년대표도 뽑힌 적 없는데…" 생애 첫 태극마크가 AG이라니→BNK 김정은의 설렘 "선수촌 밥 맛있다고 해 기대 중"
'전격 日 진출' 韓 정상급 미들 블로커 이다현, NEC 레드로케츠 임대 이적…"장기적인 성장 위해" [공식발표]
전격 트레이드→마음고생에 살이 쭉 빠졌다→"이젠 눕기만 하면 기절"…BNK 합류한 최이샘, '우승반지 10개 채우기' 정조준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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