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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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주려고 했는데..." 국민타자가 밝힌 신성현 은퇴 비하인드 스토리
2023.08.23 05:00
'복귀 기념 축포' 양의지 "함성에 다리 후들 거려, 두산은 잘 버티고 있다"
2023.08.23 00:30
'두산 5위 수성' 이끈 알칸타라 "4G 연속 무승은 내 탓, 공격적 투구 주효"
2023.08.22 23:00
'5위 수성' 이승엽 감독 "알칸타라는 압도적 피칭, 양의지는 존재감 보여줘"
2023.08.22 21:44
양의지 복귀→대타 홈런포 '쾅'→두산, 키움 6-1 완파→'5할 복귀+단독 5위' [고척:스코어]
2023.08.22 21:24
양의지의 화려한 귀환, 복귀 첫 타석 홈런포 쾅!...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2023.08.22 21:01
'부상 회복' 양의지, 키움전 대타 대기...이승엽 감독 "벤치에만 있어도 큰 도움"
2023.08.22 18:00
'정찬헌 검진 결과'에 한숨 쉰 홍원기 감독 "안타깝게도 수술 소견 받았다"
2023.08.22 16:31
'만루홈런 쾅!' 김하성, ML 통산 300안타는 그랜드 슬램...20-20까지 '-3홈런'
2023.08.22 13:34
모두가 놀랐던 '이주형과 충돌' 이학주 "나는 괜찮아, 후배 연락 고마웠다"
2023.08.22 10:45
"넌 좋은 타자가 될 수 있어"...'버스터 보근' 향한 이대호의 말, 립서비스 아니었다
2023.08.21 17: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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