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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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전경기 우천취소, 키움은 더 슬펐다
2023.06.29 21:30
46년 만에 30대 차관…장미란 문체부 2차관의 각오 "체육인 위상 세우기에 최선 다하겠다"
2023.06.29 19:29
"언제 돌아올지 모른다"...결단 내린 박진만 감독, 김지찬 복귀 시점은 안갯속
2023.06.29 19:06
'투수-수석코치 교체→연승' 서튼 감독 "어느 정도 작용했다고 본다"
2023.06.29 17:32
비에 잠긴 사직, 롯데-삼성 시즌 9차전 우천취소 [오피셜]
2023.06.29 17:25
김연아, 럭셔리한 해외 일상 공개…액세서리도 고급지네
2023.06.29 15:55
세계 1위 우상혁+초신성 최진우…男 높이뛰기 '원투펀치' 항저우 AG 출전 확정
2023.06.29 18:00
롤모델 없었던 사직아이돌, 최정을 보며 '거포'의 꿈 키운다
2023.06.29 13:00
'나균안 복귀+강속구 유망주 성장' 롯데, 전반기 막판 달릴 힘 얻었다
2023.06.29 11:40
전준우 플레이=베테랑의 품격, 서튼이 말하는 롯데 최선참의 가치
2023.06.29 10:27
'김지찬 2실책 → 5-1 → 6-9' 삼성, 치명적 2연패로 탈꼴찌 빨간불
2023.06.28 23: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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