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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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도윤이 쓰는 대기만성 스토리, 2군서 맞이한 개막이 약이 됐다
2023.08.15 09:30
KBO 새 역사 향해 뛰는 정수빈, 은퇴 전 목표는 확고하다
2023.08.15 05:00
국민타자도 극찬하는 노시환의 파워 "상대에 위압감 주는 스윙이다"
2023.08.14 22:30
"삼진 많이 못 잡으면 안 돼요"...장현석 LAD 입단식에서 소환된 BK의 '라떼는'
2023.08.14 20:00
장현석 영입한 LA 다저스의 확신 "조시 베켓과 비슷한 커브를 가졌다"
2023.08.14 16:30
'다저스 입단' 장현석 "커쇼 같은 선발투수 꿈꿔, 오타니와 붙고 싶다"
2023.08.14 15:04
류현진 '부활투'에 감격한 사령탑 "그 나이에 쉽지 않은 일을 쉽게 한다"
2023.08.14 12:28
"세게만 던지려고 한다"...문동주와 똑같은 성장통 겪는 김서현
2023.08.14 07:30
후반기 첫승 산체스 "한화 선수 누구도 가을야구 못 간다 생각 안 해"
2023.08.14 05:00
'두산 상대 연승' 최원호 감독 "산체스 위기 극복, 타자들 집중력 좋았다"
2023.08.13 21:13
'독수리 킬러' 무너뜨린 19살 막내, 최원준 울리고 한화를 웃게 했다
2023.08.13 20:3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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