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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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종' 리턴 매치 지배한 최형우 "리그 대표 투수들 대결, 더 집중했다"
2023.07.07 05:40
KIA 도약 믿는 '대투수'의 포부 "높은 곳에서 오래 야구하는 게 목표"
2023.07.07 01:30
'연승+8위 도약' 김종국 감독 "쫓기는 상황에서 장현식이 잘 막았다"
2023.07.06 22:59
'광현종' 대결 지배한 KIA 새 안방마님, 김태군 효과는 바로 드러났다
2023.07.06 22:40
'양현종 5승+최형우 멀티포' KIA, 난타전 끝 SSG 꺾고 2연승 질주 [인천:스코어]
2023.07.06 22:32
KIA 타선에 호되게 당한 김광현, 시즌 최다 7실점 눈물...양현종에 설욕 불발
2023.07.06 20:58
"빨간색을 좋아한다"...'KIA 2일차' 김태군, 목표는 가을야구 사다리 역할
2023.07.06 19:16
"1~2선발로는 미흡했다"...외인 투수 2명 교체 KIA, 빠른 결단 배경은?
2023.07.06 18:28
'박종훈 2군행' 결단 내린 어린왕자 "그동안 인내하고 기다려줬다"
2023.07.06 16:44
'앤더슨 웨이버 공시' KIA, 파노니 재영입..."빠른 적응 기대"
2023.07.06 15:46
'SD 돌격대장' 김하성, 멀티 출루로 팀 승리 견인...오타니 무안타 침묵
2023.07.06 15:3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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