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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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전체가 인정하는 송성문 '불운', 모처럼 따른 행운에 사령탑도 웃었다
2023.08.20 12:11
롯데팬 설레게 하는 '버스터 보근', 정보근은 모든 게 달라졌다
2023.08.20 09:03
부상 털어낸 배지환, 화려한 빅리그 복귀 신고...2안타 1볼넷 3출루 맹타
2023.08.19 18:09
한 발짝이 아쉬웠던 롯데 수비, '좌익수 이정훈'에 값비싼 수업료 지불했다
2023.08.19 19:00
이틀 연속 롯데 울린 홍원기 감독 "안우진이 에이스의 면모 보여줬다"
2023.08.19 17:47
"충분히 재정비됐다"던 안우진, 홍원기 감독 기대에 100% 부응한 QS+ 쾌투
2023.08.19 19:30
롯데 '기세' 눌러버린 키움, '안우진 8승+송성문 결승타'로 2연승+위닝 시리즈 [고척:스코어]
2023.08.19 17:15
해결사 김하성, 결승 1타점 2루타+호수비로 SD 승리 견인...시즌 타율 0.281
2023.08.19 15:29
서튼 감독 "이학주와 충돌한 이주형, 고의는 아니었던 것 같다"
2023.08.19 13:21
김하성의 달라진 위상, 美 전문 매체 산정 NL MVP 랭킹 5위
2023.08.19 12:22
이학주에게 쾌유 기원 메시지 전한 홍원기 감독 "큰 부상 아니라 천만다행"
2023.08.19 12:0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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