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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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X신이 초구부터" 김태형 해설위원, 중계 중 욕설 논란
2023.08.07 18:38
'후반기 타율 0.156' 롯데 한동희, 1군 엔트리 말소→2군서 재정비
2023.08.07 18:00
'초비상' NC 내야, 수도권 6연전 앞두고 서호철 3주 이탈 악재
2023.08.07 19:30
김하성-김현수에 홈런 맞았던 日 국대 투수, 은퇴 후 음식점 사장님 변신
2023.08.07 17:30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 세계선수권 동메달 획득...AG 전망도 '맑음'
2023.08.07 15:17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 '물방망이' 클리블랜드 상대 복귀 첫승 노린다
2023.08.07 14:30
'야구선수와 ♥열애설' 안지현, 아찔한 의상 입고 전신 영상 공개
2023.08.07 18:39
KT는 파죽지세, 키움은 속수무책...후반기 첫 2주 성적표에 목표도 바뀌었다
2023.08.07 13:00
'SD의 엔진' 김하성, 14G 연속 출루 무한 질주...최지만 무안타 침묵
2023.08.07 12:04
'1안타 1득점' 오타니, LAA 6연패 속 멀어지는 가을야구...日 언론도 "치명적이다" 한숨
2023.08.07 10:50
신유빈, 통산 3번째 WTT 우승 달성...항저우 AG 메달 도전 청신호
2023.08.07 09:3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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