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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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5위 점프' 이승엽 감독 "알칸타라 깔끔투, 양석환 홈런 좋았다"
2023.07.02 22:30
'양석환 결승 투런' 두산, 롯데 연패 몰아넣고 2연승+5위 점프 [울산:스코어]
2023.07.02 20:12
정수빈 어깨 의식한 무사 만루 홈 승부 포기, 서튼의 시선은 "괜찮은 판단"
2023.07.02 17:58
'퓨처스 4할 맹타' 양찬열, 국민타자 부름 받았다...특급 유망주 김대한 이천행
2023.07.02 16:51
"나도 반즈처럼 유니폼을 잘못 챙겼다"...서튼도 원정으로 착각한 울산 홈경기
2023.07.02 16:16
"정철원이 저한테 또 커피 사달라고 했어요?" [현장:톡]
2023.07.02 12:30
'1볼넷 1득점' 배지환, 찬스서 대타 교체...타율 0.238 하락
2023.07.02 11:30
"3연투도 각오하고 있어요"…사령탑의 '총력전 선언', 정철원이 응답했다
2023.07.02 10:00
'최고의 포수' 덕분에 가능했던 '꾸역투', 곽빈은 양의지가 있어 든든하다
2023.07.02 09:00
'7치올' 꿈꾸는 롯데, 서튼의 낙관적 전망은 결과로 이어질까
2023.07.02 07:30
'제 허리 걱정하지 마세요!'...팬들 안심 시킨 양의지, 전반기 막판 더 힘낸다
2023.07.02 00: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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