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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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함 사라진 두산 야구, 4번타자 주루사+작전 실패 속 허망한 연패
2023.07.01 01:00
'8G 연속 QS+' 박세웅 "강남이 형 리드, 수비 도움 덕분에 좋은 피칭했다"
2023.06.30 23:20
3연승 휘파람 서튼 감독 "박세웅-구승민-김원중 무실점 피칭, 승리로 이어졌다"
2023.06.30 22:32
'고승민 명품수비+윤동희 연장 끝내기' 롯데, 연장 혈투 끝 두산 꺾고 3연승 [울산:스코어]
2023.06.30 21:57
"안권수 SNS? 꼭 한 번 찾아서 볼게요" [현장:톡]
2023.06.30 18:49
전반기 막판 총력전 선언한 국민타자 "불펜투수 3연투도 가능하다"
2023.06.30 17:38
2연승 후 우천취소가 아쉬웠던 서튼 "정상적인 경기 진행 원했다"
2023.06.30 16:39
김지찬이 겪는 '성장통' 잘 아는 국민유격수 "나도 어릴 때 경험이 있다"
2023.06.30 15:00
"모든 게 점점 좋아진다"는 롯데 렉스, 무릎 통증도 막지 못하는 책임감
2023.06.30 08:00
"우리는 프로다"...롯데 분위기 다잡은 '1992 우승' 주역, 멋진 결말을 꿈꾼다
2023.06.30 06:30
'2군 타율 5할→1군 콜업' 롯데 신윤후, 서튼 감독의 기대감 충족시킬까
2023.06.30 01: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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