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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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김서현 밀고 간 한화 벤치, 아프지만 분명했던 이유 있었다
2023.08.12 17:30
'7G 선발 QS 0' 한화 한승혁, 2군서 재정비...이태양 선발진 합류
2023.08.12 16:10
부상 털고 미소 찾은 두산 핵심 유망주 "암울했지만 이제 마음 편해졌다"
2023.08.12 14:00
유망주 껍질 깬 노시환, 사령탑이 요구하는 건 "3년은 이렇게 해라!"
2023.08.12 11:50
동생들 기죽을까 더 집중한 두산 캡틴, 허경민의 머릿속은 오직 '책임감'
2023.08.12 10:21
'스트라이크 비율 30%' 김서현, 평균 152km 강속구도 제구 없이 의미 없다
2023.08.12 08:30
김인환 홈런 제외 처참했던 한화 경기력, 5연패 자초한 마운드와 방망이
2023.08.12 00:15
KBO 역사에 단 1명뿐이던 통산 80호 3루타, 정수빈도 그 고지를 밟았다
2023.08.12 02:30
한화 완파한 이승엽 감독 "브랜든 QS+, 타자들 칭찬하고 싶다"
2023.08.11 23:00
독수리 마운드 폭격한 두산, '허경민 4타점+브랜든 호투'로 완승...한화 5연패 수렁 [대전:스코어]
2023.08.11 22:07
"페냐가 계속 잘 던져서..." 최원호 감독이 밝힌 뼈아픈 4연패 뒷이야기
2023.08.11 19:1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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