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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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넷' 꼬리표 받아들인 키움 9억팔, 멘탈도 피칭도 성숙해졌다
2023.08.19 08:00
"이학주 선배님께 죄송"...키움 이적 후 첫 결승타, 이주형은 맘껏 기뻐할 수 없었다
2023.08.19 06:00
놀란 가슴 쓸어내린 롯데, '이주형과 충돌' 이학주 병원 검진 결과 이상 無
2023.08.18 22:46
'5연승+5할 회복 무산' 롯데, 캡틴과 최고참의 한방은 빛났다
2023.08.19 00:10
뚝심으로 연패 끊은 홍원기 감독 "이주형이 분위기 단숨에 바꿨다"
2023.08.18 22:16
LG에서 온 이적생, 연패 빠진 키움 구했다...이주형 역전포로 롯데 5-4 제압 [고척:스코어]
2023.08.18 21:44
롯데 이학주, 수비 중 키움 이주형과 충돌...응급차로 병원 이동
2023.08.18 19:30
"잠 잘 자고 나왔다"...롯데 4연승에 어지럼증 털어낸 서튼 감독
2023.08.18 18:55
"몸에 조금 무리가 있다"...1군 말소 정찬헌, 출근 없이 휴식 후 진료 예정
2023.08.18 17:40
1년 전 실패했던 롯데 반즈 4일 휴식 로테이션, 올해는 다를까
2023.08.18 12:30
"순위 신경 쓸 시점 아니다"라고 했던 두산, 일주일 만에 상황 바뀌었다
2023.08.18 10: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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