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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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판에 '0' 찍어!" 사령탑 농담, 정성종이 완벽히 응답했다
2023.06.28 00:30
빛 바랜 원태인의 포효와 8이닝 역투, 삼성 끝내기 패배 속 사라진 시즌 4승
2023.06.27 22:40
'롯데시네마'에 감동한 서튼 "이런 멋진 경기 볼 수 있어 기쁘다"
2023.06.27 22:19
'유강남 9말 끝내기 2점포' 롯데, 삼성 5-3 꺾고 5할+4위 수성 [사직:스코어]
2023.06.27 21:39
박태환도 못 이룬 '역사 도전' 황선우…"세계랭킹 1위지만 방심하지 않겠다"
2023.06.28 00:00
"네 뒤에 투수 없어! 확실하게 막아야 돼" [현장:톡]
2023.06.27 19:15
불화설 선 그은 서튼 "팀에 문제 없어, 코치들과 Great Meeting 했다"
2023.06.27 18:30
'오재일-우규민 1군 등록' 박진만 감독 "베테랑들 책임감 기대해"
2023.06.27 17:36
'1군 수석-투수코치 교체' 서튼 감독 "롯데 분위기 쇄신, 성장 필요했다"
2023.06.27 16:36
롯데, 배영수 코치 2군행·이종운 퓨처스 감독 1군 수석 이동 [오피셜]
2023.06.27 11:12
LG 주전 2루수 꿈꾸는 신민재, 이천서 흘린 땀은 헛되지 않았다
2023.06.27 10:3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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