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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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보컵은 왜 감독상이 없어요?" [현장:톡]
2023.08.05 20:00
준우승에도 미소 지은 김호철 감독 "선수들 많이 좋아진 게 느껴져"
2023.08.05 18:30
'코보컵 최다 MVP 우뚝' 강소휘 "GS는 단기전에 강해, 좋은 기운 이어가겠다"
2023.08.05 17:41
'코보컵의 제왕' GS칼텍스, V6+2연패로 V리그 새 역사 창조
2023.08.05 16:48
'소휘-서연 43점 합작' GS칼텍스, IBK 꺾고 컵대회 'V6+2연패' 달성[구미:스코어]
2023.08.05 16:29
9G 연속 안타에도 웃지 못한 오타니, 에인절스 4연패 속 가을야구 멀어졌다
2023.08.05 14:34
NC 새 외인 태너, 다음주 초 한국 입국 유력..."기복 적고 안정적인 투수 원했다"
2023.08.05 12:00
상대를 '킹'받게 만들면 GS가 웃는다, 감독도 동료도 인정하는 유서연의 센스
2023.08.05 11:04
"이재영은 학폭과 무관, 피해자들이 1억 요구"…2년 만에 입 연 이다영
2023.08.05 10:58
'배구 여제' 김연경, 박인비-진종오-이대훈과 IOC 선수위원 경쟁 확정
2023.08.05 00:00
IBK 결승으로 이끈 김호철 감독 지략 "모험을 건 게 적중했다"
2023.08.04 23: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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