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3이닝만 잘 막으면 돼"...박종훈 대체 선발 유망주 향한 어린왕자의 조언
2023.06.20 18:27
'타격감 회복' SSG 이재원, 62일 만에 1군 콜업...조형우 말소
2023.06.20 17:41
LG전 참패에 고개 숙인 국민타자 "부끄러웠던 경기, 다시는 이러면 안 돼"
2023.06.20 16:43
'3안타 2타점 맹타' 김하성, 타율 0.245→0.255 급상승…SD는 '충격 역전패'
2023.06.20 15:32
'고질라' 마쓰이의 오타니 극찬…"뭘 해도 놀랍지 않은 선수, 그래서 안쓰럽다"
2023.06.20 17:30
'무안타+실책' 고개 숙인 배지환, PIT 7연패 수렁…한화 출신 터크먼 '펄펄'
2023.06.20 13:29
7월 MLB 복귀 속도 'UP'…류현진, 23일 2번째 라이브 피칭 '2이닝' 실시
2023.06.20 12:10
MLB 통산 252경기 뛴 사령탑의 촉, 윤동희는 '미국 스타일'이다
2023.06.20 08:30
열정 빼면 시체, 팀 밖에 모르는 바보...LG 복덩이 오스틴의 질주
2023.06.20 07:15
"미국에서 2번이나 쳐봤다"...그라운드 홈런 전문가였던 오스틴
2023.06.19 00:05
'1이닝⅓ 7실점' 장원준, 나흘로는 부족했던 휴식...'경험'이 '세월'을 못 이겼다
2023.06.18 21:4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