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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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효자인 것 같아요"...'효도' 약속 지킨 알칸타라,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2023.07.24 06:30
아시아에 적수 '0명' 김우민, 황선우보다 '항저우 金' 확률 더 높다
2023.07.24 07:30
이정후 부상에 숨죽이는 키움과 류중일호, 24일 검진 결과에 쏠리는 시선
2023.07.24 04:00
빗속의 370분 혈투, 키움만 웃었다...롯데 5할 붕괴 후 연패 수렁
2023.07.24 01:00
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400m 5위…개인기록 2번 경신→AG 금메달 '청신호'
2023.07.23 21:45
'곰'의 성실성을 믿는 이승엽 감독 "두산은 알아서 잘합니다"
2023.07.23 20:30
김도영의 '그런 날', 김종국 감독도 봤다..."MZ답지 않게 감성적이다"
2023.07.23 19:00
'우천취소 최다' KIA, 김종국 감독도 "마이너스 영향 있다" 아쉬움
2023.07.23 16:00
비에 젖은 광주, 두산-KIA 시즌 11차전 취소...이승엽 감독 11연승 도전은 롯데로
2023.07.23 15:01
KIA 좌익수 '1옵션' 인증받은 이우성, 꾸준함 유지만 남았다
2023.07.23 13:15
'63G 남기고 12홈런' 김하성, '20-20 클럽' 도전도 꿈이 아니다
2023.07.23 12:3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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