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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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지옥→'멀티히트 천국' 오간 강승호, 수비 아쉬움 방망이로 씻었다
2023.08.23 23:45
'로하스·허경민 6타점 합작' 두산, 키움 완파하고 2연승...KIA에 1.5G 차 5위 [고척:스코어]
2023.08.23 22:50
위기에서 더 힘낸 브랜든, 두산 연승+위닝 시리즈 이끈 QS와 시즌 7승
2023.08.23 22:35
"정수빈에게는 특별한 날이네요?" [현장:톡]
2023.08.23 18:20
아프지만 '깔끔한 패배' 인정한 홍원기 감독 "알칸타라 공이 워낙 좋았다"
2023.08.23 16:49
'징역 6년 구형' 서준원 "엄격한 구단 통제 삐뚤어진 방법으로 푼 점 죄송"
2023.08.23 14:00
8년 전 타구 맞아 아웃, 올해는 불운의 내야 안타...임병욱의 묘한 경험들
2023.08.23 13:13
웃지 못한 '스마일 점퍼', 우상혁 2연속 세계선수권 메달 획득 무산
2023.08.23 12:30
"김연경에 '술집 여자' 취급" 이다영, 이번엔 성폭력 폭로? SNS 글 게시
2023.08.23 13:44
'디펜딩 챔피언' 도로공사, KGC와 2대2 트레이드...고의정·박은지 영입
2023.08.23 11:05
"100% 진심이다"...강민호 향한 양의지의 존경심, 최고 포수 원동력 된다
2023.08.23 07: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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