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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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최이준, 구단 선정 6월 MVP 영예...전준우-윤동희 우수타자상
2023.07.10 13:54
'전반기 유종의 미' 최지만, 부상 복귀 첫 홈런포 가동...PIT 승리 견인
2023.07.10 11:19
"왜 제가 수훈 선수죠?" 모두가 극찬한 엘롯라시코' 주연, 승리가 정말 간절했다
2023.07.10 00:30
'5할 사수+4위 도약' 서튼 감독 "포수 손성빈, 공수에서 훌륭한 활약해 줬다"
2023.07.09 21:07
더는 '에이스' 아닌 스트레일리, 6-1 리드 지키기도 버거웠다
2023.07.09 20:40
주루사 넘쳤던 엘롯라시코, 롯데가 웃었다...LG 꺾고 단독 4위 점프 [사직:스코어]
2023.07.09 20:35
개막전 '배짱투' 빛났던 롯데 좌완 루키, 제구력 잡고 48일 만에 1군 복귀
2023.07.09 17:03
"이정용은 선발투수로 계속 간다"...염경엽 감독의 후반기 LG 5선발 구상
2023.07.09 16:24
"전준우는 실수, 윤동희는 불가항력"...서튼이 돌아본 승부처 패인들
2023.07.09 15:16
플럿코 구하고 롯데 울린 '슈퍼캐치' 홍창기 "흐름을 잘 끊어 놓은 것 같다"
2023.07.09 11:41
'국민타자의 총력전 선언→7연승' 두산, 전반기 3위 마무리가 보인다
2023.07.09 06: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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