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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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전반기 성적표에 안도한 국민타자 "조금은 편히 잘 수 있을 것 같다"
2023.07.14 12:00
'사생활 유출 피해' 황의조, "너 축구 계속해야지" 2차 협박 받았다
2023.07.14 11:37
'얼차려'와 '배트 폭행' 구분한 SSG, 이원준 퇴단 엄정 대응 배경
2023.07.14 10:50
'외인 농사 흉작+한현희 부진' 롯데 마운드, 낙관적 전망은 처참히 부서졌다
2023.07.14 01:00
비가 마냥 싫지 않았던 '어린왕자+국민타자'…전반기 마감하고 부산행
2023.07.13 19:30
'야신' 언급에 몸 낮춘 국민타자 "나는 비교 자체가 안 된다"
2023.07.13 18:28
'배트 폭행 이원준 퇴단' 김원형 감독 "다시 한 번 죄송, 구단과 같은 생각"
2023.07.13 17:44
SSG-두산 시즌 10차전 우천취소, 이승엽 감독 10연승 도전 후반기로 연기
2023.07.13 15:53
"포항에서 이승엽 감독님의 좋은 기운을 받아 연승한 것 같아요" [현장:톡]
2023.07.13 12:40
"NC 만나면 이 악물고 해야죠"...두산 9연승 명품 조연의 다부진 각오
2023.07.13 11:44
FA와 직결되는 국가대표 논란 징계 마련, KBO가 보여준 개혁 의지
2023.07.13 07:3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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