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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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의 '그런 날', 김종국 감독도 봤다..."MZ답지 않게 감성적이다"
2023.07.23 19:00
'우천취소 최다' KIA, 김종국 감독도 "마이너스 영향 있다" 아쉬움
2023.07.23 16:00
비에 젖은 광주, 두산-KIA 시즌 11차전 취소...이승엽 감독 11연승 도전은 롯데로
2023.07.23 15:01
KIA 좌익수 '1옵션' 인증받은 이우성, 꾸준함 유지만 남았다
2023.07.23 13:15
'63G 남기고 12홈런' 김하성, '20-20 클럽' 도전도 꿈이 아니다
2023.07.23 12:39
김우민, 세계수영선수권 자유형 400m 결승 진출…박태환 이후 '12년 만에' 메달 도전
2023.07.23 13:29
전설의 '악바리'도 인정한 '물건', 박세혁 FA 보상선수 지명은 '성공적'
2023.07.23 11:20
MLB닷컴 "류현진 빅리그 복귀 임박, 토론토 결정만 남았다"
2023.07.23 10:03
'허훈 22득점 펄펄' 추일승호, 일본 완파하고 항저우 AG 전망 밝혔다
2023.07.22 21:30
'승부치기 有 경험자' 국민타자, ML식 제도 변화 찬성..."팬들은 즐거운 야구 원해"
2023.07.23 00:30
호랑이들 '클러치 본능' 원하는 김종국 감독 "중심타자는 찬스서 쳐줘야"
2023.07.22 19: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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